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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과거 SNS에 “장례식장 앞, 육개장 먹어야 할 듯” 논란 재조명

최종수정 2018.02.14 08:47 기사입력 2018.02.14 08:47

사진=육지담 SNS




래퍼 육지담이 그룹 워너원 팬이 쓴 팬 픽션인 ‘빙의글’을 자신의 이야기로 주장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육지담은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에 ‘장례식장 앞’이라는 안내판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당시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생각이 없는 행동”, “장례식장을 육개장 먹으러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비판했다.

이에 육지담은 곧바로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 안 좋은 의도로 올린 것은 아니지만 많이 잘못된 것 같아 바로 지적받고 내렸다”며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사과 후에도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자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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