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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연복, 전소미 아빠와 '의외의 인맥'…"연희동 모임 친구"

최종수정 2018.01.14 00:45 기사입력 2018.01.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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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백년손님' 이연복 셰프가 가수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연복이 자신과 친분이 있는 매튜 도우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의 사위인 정승수는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가 방문한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전소미 분도 같이 오면 안되겠냐"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은 매튜 도우마와의 친분에 대해 "매튜는 연희동 모임이 있다. 좋은 친구사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연복의 집으로 온 매튜 도우마에게 이연복이 "소미는 요즘 바쁘냐"라고 묻자 그는 "나도 만나기 힘들다"라고 대답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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