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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박서준, 21살에 군대 다녀온 ‘군필자 알바생’…“불안했다”

최종수정 2018.01.13 16:34 기사입력 2018.01.13 16:34

박서준/사진=스포츠투데이

‘윤식당 시즌2’에 출연 중인 박서준의 군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서준은 과거 작품을 통한 인터뷰에서 “21살에 군입대를 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박서준은 지난 2011년 7월 군에 입대했다.

 

이어 그는 “빨리 다녀온 게 아니라 평범하게 다녀온 것인데 연예계 분들에 비해 빨리 간 것처럼 보인다”며 “경찰대생을 연기하며 군대 생각이 났지만, 난 예비군도 끝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서준은 “오히려 그때가 더 불안했다. 뭐가 아무것도 앞에 없기 때문에 군대에 간 것”이라며 “일찍 갔다 온 게 지금 제게는 도움이 많이 됐다. 작품을 계속하고 있는데 2년이라는 공백이 없을 테니 관계자분들이 제일 좋아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시즌2’에서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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