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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삼장여신 오연서, 이번엔 '경성 신여성'으로 변신

최종수정 2018.01.13 15:47 기사입력 2018.01.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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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사진=tvN,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화유기' 배우 오연서가 경성시대의 신여성으로 변신한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삼장 진선미(오연서 분)가 악귀를 잡기 위해 우마왕 우휘(차승원 분)와 1930년대로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컷 속에서는 오연서가 촘촘한 물결 웨이브 머리에 블랙 빈티지 칵테일 해트로 멋을 더하는 등 경성시대 신여성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와..진짜 이쁘네"(1022****), "화유기 잘보고있어용~ 넘 이뿌"(jin_****), "와 너무 좋아요.. 여신"(Minha****)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드라마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인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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