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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시즌2 제작 확정…네티즌 “직원은 누구?”

최종수정 2017.12.08 10:14 기사입력 2017.12.08 10:14

JTBC '효리네 민박'/사진=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이 시즌2로 돌아온다.

8일 JTBC는 다수의 매치를 통해 “‘효리네민박’ 시즌2가 확정됐다. 내년 1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인 시청자를 손님으로 하며, 시즌1에서는 아이유가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했다.

앞서 ‘효리네 민박’은 최고 시청률 9.9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JTBC 예능의 새 역사를 쓴 만큼 시즌2 제작에 대한 요청이 쏟아졌다.
지난달 22일 ‘효리네 민박’의 윤현준 CP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효리네 민박’ 시즌2를 원하는 시청자가 있다는 건 이효리 부부도 잘 알고 있다”고 말해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민박집 직원은 누구일까 궁금하다”,“아이유 재출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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