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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위너 이승훈, 영어 주문으로 햄버거 잘못시켜…총무 강승윤 멘붕

최종수정 2017.11.15 11:16 기사입력 2017.11.15 11:16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위너의 이승훈이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에서는 위너의 요리부터 외식까지 관리하는 이승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훈은 “맛집 뭐 먹을지 찾아보고 가야 하는데”, “내가 어제 서치해놓은 별점 4.4 햄버거 가게가 있어”라며 메뉴 선정에 거침없는 모습을 보였다.

외식 메뉴 선정은 물론 위너를 위해 요리까지 한 이승훈은 “제 요리를 먹어서 행복해하는 멤버들을 볼 때 즐겁다. 그런 점이 좋아서 요리한다”며 없는 재료로 한식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이승훈은 한 햄버거 가게에서 영어로 메뉴를 주문하며 허당 매력을 뽐냈다.

햄버거 가게에 도착한 이승훈은 “most popular menu”라며 주문을 시작했고 영어가 서툴러 4개 시킬 햄버거를 5개 시켰다. 이에 총무 강승윤은 나라 잃은 표정을 지으며 좌절하자 이승훈은 “그런 걸 영어로 설명할 여유가 없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승훈은 “영어 실력이 다 들통났다. 영어 안쓰는 나라 갔으면 몸짓으로 하는 건데”라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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