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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야 할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최종수정 2017.09.14 18:00 기사입력 2017.09.14 18:00

2017년 09월14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문수빈 기자가 쓴 원정 성매매 톱가수 A양, 브로커와 알선료 절반 나눠…회당 1500만원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1위 원정 성매매 톱가수 A양, 브로커와 알선료 절반 나눠…회당 1500만원
2위 지나 심경 고백에 싸늘한 네티즌 반응…"벌금형을 받았는데 루머?"
3위 남보라, 띠동갑 동생이랑 깜찍하게 '찰칵'...'유전자 우월하네'
4위 이송정 꽃미남 두 아들 공개 "야구보다 축구 좋아해"
5위 배지현, 미모 아나운서 이어 '엄친딸' 스펙까지 재조명…서강대 영문학 출신
6위 '토트넘' 손흥민, 골 소식 '오히려 논란'..."국대 문제vs저기서만 잘해" 화살은 어디로
7위 지나, SNS 심경글에 또 뜨거운 감자?…누리꾼 "팩트 나와서 재판 결과 나온거 아니야?"
8위 이태임, 입술 '쭉'내밀고 완벽한 S라인 자랑 '우월하네'
9위 김영찬♥이예림…이경규 “내 딸 예림이 문근영·송혜교 닮아” ‘딸 바보’ 인증
10위 김영찬, 연봉보다 더 놀라운 화려한 이력 보아하니? '깜짝이야'

오늘의 아경 종합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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