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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일본 활동 준비중…현지 문화·언어 배우며 미팅

최종수정 2017.09.14 16:03 기사입력 2017.09.14 16:03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배우 심은경

배우 심은경이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위한 준비단계에 돌입했다.

14일 오후 영화계에 따르면 심은경은 지난달 말부터 일본에서 머물고 있다.

영화 '염력'의 촬영을 마무리 지은 심은경은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유마니테와 함께 일본 작품 활동을 위해 컨택에 집중하고 있다.

심은경은 일본에 체류하면서 현지 문화와 언어 등을 직접 체험하며 적응에 힘쓰고 있다. 일본 작품 활동을 이어나갈 경우 어색함 없이 캐릭터를 소화하고 빠르게 일본 배우들 사이에 녹아들기 위함이다.

그는 오는 11월 귀국할 계획이지만 현지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그 동안 일본에서의 활동을 위한 보다 상세하고 구체적인 구상을 기획한다.
심은경은 지난 4월 일본 현지 매니지먼트 유마니테와 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일본 활동을 개시했다.

올 상반기 영화 '특별시민'에서 그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얻은 그녀가 앞으로 일본에서 어떤 활약으로 새로운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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