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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김재욱 "서현진은 제가 제일보고 싶은 여배우"

최종수정 2017.09.14 15:18 기사입력 2017.09.14 15:18

배우 서현진·김재욱/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김재욱이 '사랑의 온도'에 출연한 이유가 서현진 때문이라고 말했다.

13일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에 서현진, 양세종, 김재욱, 조보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욱은 '사랑의 온도'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서현진은 제가 제일보고 싶은 여배우였다"며 "지금 남자 배우들이 함께 연기하고 싶어 하는 배우 원톱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현진이 "김재욱 본인만의 생각인 걸로 해 달라"고 말하자 김재욱은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답변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오는 18일에 첫 방송된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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