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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전설’ 김종서, 콘서트 앞두고 “드디어 큰 일 냅니다”

최종수정 2017.09.11 18:41 기사입력 2017.09.11 18:41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김종서 콘서트 포스터

‘록의 전설’ 김종서가 올 가을 음악인생 30주년을 맞아 ‘TRACE - 30TH STORY’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근 김종서는 자신의 SNS에 “제가 드디어 일을 냅니다~ㅎㅎ 무려 한달 동안 매일 여러분을 만납니다~~'30주년' 이라는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꾸미겠습니다~! 롹온!”이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락의 자존심, 싱어송라이터 김종서. 30년 음악인생 되짚다!’라는 문구와 함께 통키타를 연주하고 있는 김종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김종서는 오는 12일부터 펼쳐지는 콘서트를 통해 록커로 살아온 발자취, 음악인생의 집대성을 보이고 주옥같은 히트 곡들을 열창하며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TRACE 30TH STORY’의 전반부는 김종서의 발자취를 거슬러 올라가는 드라마와 음악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콘셉트로서 연극적 요소를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고, 후반부는 본격적인 콘서트로 꾸며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TRACE - 30TH STORY’ 콘서트를 통해 김종서의 의미 있는 가수 인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종서의 이번 ‘TRACE - 30TH STORY’ 콘서트는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9일까지 대학로 SH아트홀에서 열린다. 티켓 관련 정보는 주요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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