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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에 “뻥치시네”...무슨 사연?

최종수정 2017.09.11 15:55 기사입력 2017.09.11 15:55

[사진출처=SBS '힐링캠프' 캡처]


배우 문소리가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문소리와 그의 남편 장준환과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

문소리는 지난 2013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장준환 감독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이날 “장준환 감독이 오랫동안 나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고, 나 때문에 사귀던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고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이어 “남편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것에 대해서도 '뻥 치시네'라고 했다”며 “답장으로 '이런 반전 너무 좋네요. 이런 유머 내가 좋아하는 유머예요'라고 왔는데 대화가 잘 통한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언니네’는 매일 낮 12시 5분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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