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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한채영, 부부싸움 도중 쌍코피 흘려…"공포영화였다"

최종수정 2017.09.07 14:35 기사입력 2017.09.07 14:35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배우 한채영이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던 중 쌍코피를 흘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는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한채영, 유연석, 오만석, 진지희가 출연한다.

이날 한채영은 결혼 초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쌍코피를 흘린 이야기를 공개했다. 한 채영은 “쌍코피 나오지 눈에서는 레이저 나오지, 정말 공포영화였다”며 상황을 설명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한채영은 5살 아들의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아이가 TV를 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처음에 많이 보여준 게 ‘언니들의 슬램덩크’였는데 아들이 유치원에 가서 ‘우리 엄마는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자기의 남편이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보더니 남편이 ‘너 몸치랑 음치뿐만 아니라 박치까지 있는 것 같아’라고 하더라”라며 “솔직한 걸 원했지만 그렇게 솔직한 건 기분 나쁘다”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한채영의 쌍코피 에피소드와 5살 아들의 육아 이야기는 7일 밤 11시10분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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