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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오늘도’ 문소리, “극심한 산후우울증 심하게 겪었다”

최종수정 2017.09.06 00:00 기사입력 2017.09.06 00:00

문소리 /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문소리가 5일 스포츠 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문소리는 산후우울증을 심하게 앓았고, 증상도 흔하지 않은 경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문소리는 “아기를 낳았을 때만 해도 아이를 낳았다는 게 너무 행복했는데 아무 이유 없이 아이를 낳은 지 48시간 만에 우울하고 눈물이 나고 손이 벌벌 떨었다”며 “그게 호르몬의 격차를 심하게 느끼는 사람이 그렇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3주 동안 그 증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한편, 문소리가 출연하는 '여배우는 오늘도'는 14일 개봉한다.
디지털뉴스본부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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