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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양세종, ‘남친짤 생성기’...시크+훈훈 매력에 여심 저격

최종수정 2017.08.31 16:45 기사입력 2017.08.31 16:45

양세종 / 사진=양세종 인스타그램


배우 양세종이 ‘사랑의 온도’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양세종이 시크하고 훈훈한 매력을 뽐내는 사진에 이목이 집중됐다.

양세종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세종 #사임당빛의일기 #어린이겸 #한상현 #굳피플 라는 글과 함께 ‘남친짤’ 느낌을 물씬 풍기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양세종은 심플한 검은색코트와 회색 니트를 매치해 ‘훈남 남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베일 것 같은 그의 날카로운 콧날과 턱선이 더욱 빛났다. 이에 더해 그는 오른손으로 핸드폰을 쥔 채 다른 곳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다. 그런 그의 사진은 마치 여자친구가 카페에서 함께 있는 남자친구를 몰래 찍은 사진 구도로 찍혀 여심을 자극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남친” “옆선이.... 진짜 장난 아니시네” “너무잘생겼어요ㅜㅜㅜㅜㅜㅡㅜㅜㅜ세종오빠ㅜㅜㅜㅜㅜㅜㅜㅡㅜㅡ누ㅠㅜ”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세종은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배우 서현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미슐랭 원스타 셰프 온정선 역을 맡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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