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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소유 “씨스타, 지금도 단체 대화방 활발”

최종수정 2017.08.30 10:09 기사입력 2017.08.30 10:09

사진=KBS 제공


소유가 그룹 씨스타 해체 후의 근황에 대해 털어놨다.

3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방학특집 ‘스타골든벨 2부’와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로 꾸며진다. 특히 ‘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에는 가수 소찬휘와 소유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유는 털털한 입담으로 씨스타 해체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팀의 해체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출연자들에게 “해체를 하고 나니까 일이 많이 줄었다”며 예상치 못한 현실적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유는 “아무래도 네 명이 붙어있다가 혼자 있으니까 많이 외로웠다”며 “지금도 메신저 단체 대화방이 활성화돼 있다”고 전 멤버들 간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31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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