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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다영·미나, 귀여운 제주도 소녀들 "같은 고등학교 친구"

최종수정 2017.08.25 10:17 기사입력 2017.08.25 10:17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제주도 출신 다영과 미나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름방학특집 '스타골든벨'로 꾸며져 김연자, 최현우, 이희진, 정다혜, 이엘리야, 선미, 리지, 태민(샤이니), 카이(엑소), 우성(스누퍼), 예린(여자친구), 다영(우주소녀), 미나(구구단), 사무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미나와 다영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999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제주도 출신이다. 미나는 "다영과 같은 고등학교다"라며 "고향도 제주도로 같다"고 말했다.

다영 역시 "신기하다. (활동할 때) 친구가 항상 같이 있으니까. 많이 힘이 되어주는 사이다"라며 "제주도에서는 친구가 아니었는데, 학교에 제주도 출신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나 반에 가서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제주도 사투리로 익살스러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제주미녀 미나 다영 오래오래 가자", "다영이 미나 둘 다 내 마음 속에 저장", "아 제주 듀오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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