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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백년손님’ 서현진, 예비신부의 시원한 입담 “뽀뽀도 내가 먼저...”

최종수정 2017.08.25 08:56 기사입력 2017.08.25 08:56

서현진 /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예비신부의 시원한 입담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는 서현진이 결혼을 100일 앞두고 출연해 결혼준비와 예비신랑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서현진은 “아직 청첩장도 준비 안 했고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 결혼 100일이 남았는데 사귄 기간이 100일이 안 되는 것 같다”고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서현진은 이비인후과 의사 예비신랑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서현진은 스킨십 이야기도 솔직하게 공개하며 “내가 먼저 ‘당신이 좋다’고 했더니 ‘사귀자’고 하더라”며 “그런데 스킨십을 하지 않기에, 제가 먼저 ‘우리 내일 뽀뽀하는 거냐, 내일 뽀뽀할 것이다’라고 예고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진은 예비 시댁 어른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는 “잘 보필하면서 살겠다. 얼른 친해졌으면 한다”며 수줍은 예비 며느리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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