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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영화제작 예능 '전체관람가'…MC에 윤종신·김구라·문소리

최종수정 2017.08.21 15:20 기사입력 2017.08.21 15:20

JTBC 영화제작 예능 '전체관람가' /사진=JTBC


대한민국 영화 거장들의 작품을 브라운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감독들의 단편영화 제작과정을 담을 JTBC 새 예능 '전체관람가'는 윤종신, 김구라, 문소리 세 명의 입담과 지식이 시청자들을 영화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세 MC는 이들의 이름을 딴 일명 '신라리 프로덕션'의 임원진으로 진행부터 영화 제작까지 참여한다.

단편영화 제작에 참여할 감독의 라인업 또한 화려하다.
'인정사정 볼것없다' 이명세 감독·'조작된 도시',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대립군' ,'말아톤' 정윤철 감독·'남극일기', '마담뺑덕' 임필성 감독·'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이경미 감독·'상의원', '남자사용설명서' 이원석 감독·'똥파리' 양익준 감독·'계춘할망' 창감독·'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봉만대 감독 등의 걸출한 연출인들의 단편영화를 맛볼 수 있는 기회다.

프로그램은 단편영화가 만들어지는 에피소드 전 과정을 그려낼 뿐만 아니라 제작된 영화의 시사회까지 개최한다. 시사회는 온라인 라이브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관객들의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숨겨진 에피소드와 감독들의 코멘터리가 시사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로 발생하는 수익은 저예산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독립영화 진흥을 위해 의미 있게 쓰여 진다.

한편 오는 26일에는 감독들이 만드는 단편영화에 출연할 신인배우 오디션이 진행된다. 연기 경력이 없거나 경력 1년 이내의 지원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JTBC '전체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21일부터 24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배우 문소리와 영화감독들이 이를 심사할 예정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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