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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본눈 삽니다“…‘1박 2일’, 초밀착 스킨십 선보인 멤버들은 누구?

최종수정 2017.08.21 03:04 기사입력 2017.08.20 18:48

1박 2일 정준영 데프콘.사진=KBS 제공

‘1박 2일’ 멤버들의 ‘초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도로 떠난 ‘더위 땡처리 투어’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첫 번째 ‘프콘-준영 커플’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살포시 올려놓은 수줍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반면 ‘동구-준호 커플’은 고개를 45도로 돌리는 입술을 흡입하는 듯한 파격적인 자세로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두 팔을 교차하며 부끄러워하는 동구의 모습과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머금은 준호의 모습이 클로즈업 되면서 이들의 파격 스킨십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추억의 LTE팀(차태현-데프콘-정준영)과 新 3G팀(김준호-김종민-윤동구)으로 나눈 멤버들은 레크리에이션의 일환으로 ‘얼음 옮기기’ 대결을 펼친다. 제한시간 안에 입에서 입으로 얼음을 제일 많이 옮긴 팀이 이기는 게임. 게임을 하면 할수록 점점 상승되는 승부욕에 결국 안본 눈을 사고 싶을 만큼 아슬아슬한 각도의 현장이 속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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