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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전지현 "촬영하면서 발톱빠지고 몸살"

최종수정 2017.08.15 16:33 기사입력 2017.08.15 16:33

사진=영화 암살 스틸 컷

광복절을 맞아 영화 암살이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주연 전지현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과거 전지현은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액션 연기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장에 있던 무술 팀과 함께 하면서 익숙해지려고 했다. 아마추어처럼 해선은 안 되니까 훈련도 많이 받았다"며 "총이 말이 5kg이지 정말 무거웠다. 몸살도 나고 발톱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산 같은 데서 촬영을 했는데 신발이 옛날 신발이어서 땅이 다 느껴졌다"면서도 "액션 그럴듯하지 않았냐"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 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 살인업자까지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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