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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소녀시대, 10주년 활동 마무리…'다음에 완전체로 또 만나요'

최종수정 2017.08.13 15:42 기사입력 2017.08.13 15:42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쳐

걸그룹 소녀시대가 ‘인기가요’ 컴백 무대를 끝으로 10주년 활동을 마무리 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소녀시대는 비비드한 의상을 입고 타이틀 곡 'Holiday'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더블 타이틀 곡인 ‘All Night’에서는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10주년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 한다. 짧은 일주일이었지만 그 시작부터 피날레까지 흠잡을 데 없이 소녀시대의 컴백에 팬들은 고마움과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소녀시대, JJ Project, WINNER, 레이나(feat. Aron of NU'EST), N.Flying(with. 장문복), 보이프렌드, 샤넌, CLC, 구구단 오구오구, 드림캐쳐, P.O.P, 온앤오프, 더 로즈, 위키미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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