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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화보, 임신 중에도 가녀린 쇄골라인…여전히 여신 미모

최종수정 2017.08.12 03:03 기사입력 2017.08.11 17:01

[사진제공=스톤헤지] 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여전히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전지현은 최근 주얼리 브랜드의 화보 촬영을 통해 근황의 모습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우유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탑을 입고 쇄골과 우아한 어깨라인이 드러내며 수줍은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긴 머리를 넘겨 드러난 가녀린 목선과 우아한 옆모습이 드러나는 포즈를 한 채 맑은 미소를 머금으며 여전히 미모를 발산했다.

또 블루밍 (Blooming)을 컨셉으로 수줍은 신부의 자태를 표현한 사진 속에서는 웨딩을 앞둔 여성들의 워너비로서 우아한 로우번 헤어에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연출하여 그녀만의 수줍은 신부의 모습과 우아함을 뽐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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