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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 부케들면 이런모습?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최종수정 2017.07.24 03:02 기사입력 2017.07.23 17:12

[사진제공=서현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서현진 아나운서가 꽃다발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서현진 아나운서가 결혼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또한 화제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친구야! 너랑 진짜 안어울리는 꽃 만들며 힐링한다는 얘기에 빵터졌다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손에 꽃다발을 든 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다섯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장용준 기자 zel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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