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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서현진 눈을 보고 한 말은?

최종수정 2017.07.20 03:02 기사입력 2017.07.19 14:49

[사진출처=SBS '낭만닥터 김사부' 캡처] 서현진, 양세종이 '사랑의 온도'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배우 서현진, 양세종이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남녀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양세종이 서현진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밝힌 고백이 눈길을 끈다.

양세종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양세종은 서현진과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양세종은 서현진에 대해 “눈을 보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신비한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현진 선배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면서 상대방도 함께 돋보이게 하는 신기한 능력이 있다. 정말 큰 마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 양세종이 검토 중인 ‘사랑의 온도’는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소설이 원작인 드라마며, 상처와 고독을 외면한 청춘들이 방황하면서 자기 안에 사랑과 상대를 사랑한 시점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서현진, 양세종은 각각 드라마 작가 이현수와 미슐랭 원스타 굿스프 오너인 온정선 역을 제안받았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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