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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양세종, SBS‘사랑의 온도’에서 호흡 맞출까

최종수정 2017.07.19 11:20 기사입력 2017.07.19 11:20

(사진=한국경제)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이 SBS 신작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지 주목받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양세종이 SBS 새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서현진과 함께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도’는 상처와 고독을 외면한 청춘들이 자기 안의 사랑과 상대를 사랑한 시점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로 ‘따뜻한 말 한마디’‘상류사회’‘닥터스'등을 쓴 하명희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편 서현진과 양세종의 소속사 양측은 모두 해당 보도 이후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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