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지현, 원조 CF퀸의 위엄…광고 개런티 편당 10억원 '입이 쩍'

최종수정 2017.06.27 03:02 기사입력 2017.06.26 11:20

[사진출처 = tvN '명단공개' 방송캡처]전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전지현의 광고 개런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 CF 최장기 근속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해당 명단에서 전지현이 당당히 4위를 차지한 것.

1997년 한 커피 광고에 등장했던 전지현은 전국을 휩쓴 유행어를 만들어냈고, 프린터기 광고서 현란한 테크노 댄스를 선보여 CF퀸 자리에 올랐다.

전지현은 한 브랜드서 최초 헌정 광고가 나올 정도로 광고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한 대중문화 평론가는 "전지현이 당대 여성들의 로망이 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전지현은 결혼과 출산으로 재계약을 우려했지만 완벽한 몸매로 컴백해 편당 10억 원의 광고 개런티를 자랑했다.

전지현은 화장품 광고서 11년째 장기근속 모델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