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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간 김민희 홍상수, 맞담배 피며 행복한 미소

최종수정 2017.05.21 11:14 기사입력 2017.05.21 11:14

홍상수 김민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은 홍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며 맞담배를 피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 감독의 영화 '그 후'와 '클레어의 카메라'는 이례적으로 칸 영화제에 동시 초청을 받았다. 김민희는 두 영화에 모두 출연했다.

칸 영화제 스페셜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된 '클레어의 카메라'는 21일 오전 11시 프랑스 칸 살 브뉘엘에서 열리는 기자 시사회와 오후 7시 열리는 공식 상영을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이어 22일에는 경쟁부문 초청작 '그 후'의 기자 시사회가 오전 11시에 있으며 오후 4시30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식 상영회를 통해 선보여질 예정이다.
한편 홍 감독은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국내 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다.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며 김민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지난해 6월 불륜 보도 이후 약 9개월 만의 인정이었다.


아시아경제 티잼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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