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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박신혜, 표민수 감독 신작드라마 주인공 낙점

최종수정 2011.03.09 09:14 기사입력 2011.03.0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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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프엔씨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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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HI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4HI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정용화와 박신혜가 표민수 감독의 신작드라마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드라마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관계자는 “그룹 씨앤블루의 리더 정용화와 배우 박신혜가 오는 6월부터 방송될 표민수 감독의 신작 MBC '페스티벌‘(가제)의 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고 9일 밝혔다.

이어 “‘페스티벌’이 꿈을 향해 질주하는 예술대학 학생들의 땀과 눈물, 사랑을 담아낼 드라마답게 2011년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20대 배우인 정용화와 박신혜를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정용화의 경우 전작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실제 실력파 밴드 씨앤블루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서 다재다능함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만장일치로 ‘이신’ 역에 가장 적합하다 손꼽혔으며 박신혜의 경우 발랄한 청춘물 주인공에 어울리는 귀여운 외모와 또래 배우들 중 독보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이기에 매력적인 ‘이규원’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페스티벌’은 춤과 노래, 연기와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주인공들의 푸릇푸릇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 싱그러운 청춘과 드높은 꿈을 그려갈 청춘멜로드라마.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연출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표민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정용화는 음악이 삶의 전부인 꽃미남 밴드 보컬로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우월한 비주얼과 차갑고 도도한 성격으로 여학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자타공인 인기남 ‘이신’ 역을 맡았다. 또 박신혜는 국내 판소리 3대 명창 집안에서 태어나 국악의 울림만을 진정한 음악이라 믿고 자란 가야금 신동으로 국악과에 재학 중이며 씩씩하고 강단 있는 성품으로 예술대학을 꽉 잡고 뒤흔들 명랑소녀 ‘이규원’ 역을 연기하게 된다.
한편 MBC '페스티벌'(가제)는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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