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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쉬운 피홈런 두 방…LA 다저스 2연패

최종수정 2018.09.12 14:46 기사입력 2018.09.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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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LA 다저스)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 시작 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5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3실점을 기록했다. 삼진 6개를 잡았지만, 홈런 두 방에 무너지며 5승 사냥에 실패했다. / 사진=연합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 시작 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5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3실점을 기록했다. 삼진 6개를 잡았지만, 홈런 두 방에 무너지며 5승 사냥에 실패했다. / 사진=연합뉴스



류현진이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홈런 2개를 맞고 3실점을 허용해 시즌 3패를 기록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선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가 맞붙었다. 이날 류현진은 LA 다저스의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0-0으로 승부를 이어가던 2회 말 류현진은 브랜던 딕슨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어 3회 말에도 스콧 셰블러가 우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이후 5회 말 류현진은 스쿠터 제넷에게 연속 3안타를 맞아 1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결국 류현진은 5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져 8안타 3실점을 허용했다. 이후 6회 초 다저스의 작 피터슨이 솔로 홈런을 기록했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고 신시내티 레즈에 패했다.
이날 경기로 LA 다저스는 2연패에 빠졌다.

한편 류현진은 이번 경기로 5승 도전에 실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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