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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동생’ 판청청, 팬미팅서 오열…“최근 많은 일들 있었다”

최종수정 2018.09.10 11:13 기사입력 2018.09.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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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청청/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판청청/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중국 유명배우 판빙빙의 동생이자 아이돌그룹 나인퍼센트 멤버인 판청청이 눈물을 보였다.

지난 8일 판청청은 중국 난징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두 차례 눈물을 보였다.

이날 판청청은 팬들에게 “최근 일이 많아서 민감해진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잘해도 공격받을 수 있고 비난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누나 판빙빙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판청청의 오열과 판빙빙이 연관이 있다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난 더 용감해질 것이다. 팬들과 오랜만에 만났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6월 탈세 의혹에 휩싸인 판빙빙은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판빙빙의 행방에 대해 중국 당국으로부터 감금당해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와 미국으로 정치 망명을 시도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중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판빙빙이 연예계 복귀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해 판빙빙의 행방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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