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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막걸리' 소녀시대 유리, 첫눈에 반한 '훈남 모델'의 정체

최종수정 2019.02.12 22:00 기사입력 2019.02.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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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막걸리/사진=채널A 제공

지붕 위의 막걸리/사진=채널A 제공



12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양조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 에서는 지막리 멤버 소녀시대 유리와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의 심상치 않은 핑크 빛 기류를 공개한다.


‘제1회 글로벌 막걸리 대첩’ 참가를 위해 지막리를 방문한 외국인 방송 멤버들. 그 중 스페인 출신 모델 장민과 유리가 묘한 케미를 자랑해 주변의 눈길을 끈다.


팀 선택 때부터 서로가 마음에 드는 눈치를 내비치던 두 사람은 막걸리를 빚기 시작하자 이내 핑크 빛 내음을 풍기며 본격적인 사심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두 사람은 단둘이 막걸리를 마시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기도 한다.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한 유리와 장민의 알콩달콩 술 빚는 모습이 12일 화요일 밤 11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 공개된다.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모여 자연 속에서 자신들만의 막걸리를 빚고 그 속에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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