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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한단으로 만드는 부추전/부추간장비빔밥/부추오이송송이

최종수정 2016.04.22 14:17 기사입력 2016.04.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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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한단을 사면 늘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물러서 버린 적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일타 3피로 요리하는 법을 생각해 냈지요. 그럼 부추를 전혀 남기지 않을 수 있고 든든한 요리 세 가지가 완성됩니다.



부추전 재료

부추 1/3단, 오징어채 한 줌, 부침가루 1컵, 물 1컵, 청양고추 1개



부추전 만들기



1. 오징어채 한줌을 가위로 잘게 잘라 물 1컵을 부어 놓는다.


2. 부추를 씻어서 3-4센티로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 썬다.


3. 부침가루 1컵을 넣어 반죽한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쳐낸다.


5. 달걀을 한 개 올려서 부쳐도 좋아요.




부추간장 비빔밥 재료

부추 1/4단,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참치액 1작은술(생략가능)



부추간장 비빔밥 만들기



1. 부추를 잘게 다지듯 썬다.


2. 고춧가루, 참기름, 매실청, 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그릇에 밥을 푸고 달걀 반숙 후라이를 올리고 부추간장을 올린다.


4. 비벼서 맛있게 먹는다.



부추오이 송송이 재료

부추 남은 것 모두, 오이 4-5개



부추오이 송송이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액젓 3큰술, 마늘 2큰술, 매실청 2큰술, 생강약간



부추오이 송송이 만들기

1. 오이를 씻어서 길이로 다섯등분하고 다시 네 등분으로 갈라 썬다.


2. 소금 3큰술, 물 3큰술을 넣어 절인다. (30-40분정도)


3. 부추는 3-4센티 길이로 썬다.


4. 고춧가루, 마늘, 액젓, 매실청, 생강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절여진 오이에서 물을 따라 내고 양념장과 부추를 넣어 버무린다.



응모자: 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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