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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

최종수정 2019.02.12 18:23 기사입력 2019.02.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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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이 12일 현장 안전의식 고취로 재해 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사진은 2019년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안전 구호를 외치며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 /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이 12일 현장 안전의식 고취로 재해 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사진은 2019년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안전 구호를 외치며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 /기아차 광주공장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오늘 하루 ‘안전’하십니까!”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12일 현장 안전의식 고취로 재해 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 부서장, 그룹장 등 관리감독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2019년 무재해 안전사업장 구현하고 재해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무재해 달성을 위한 무재해기 입장,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서명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기아차 임직원들은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결의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결의대회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소공장별로 무재해 목표탈성 결의문을 게시하고, 부서별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안전 결의문을 확대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안전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광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함께 안전한 광주공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현장에서부터 안전마인드 확립을 통해 재해 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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