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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생' 부른 원로가수 최희준氏 별세

최종수정 2018.08.24 20:20 기사입력 2018.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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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생'을 부른 원로 가수 최희준(본명 최성준)씨가 2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1960년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로 데뷔한 최씨의 대표곡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로 시작하는 '하숙생'이다.

그는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진출하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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