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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요리스, 음주운전으로 벌금 5만 파운드

최종수정 2018.09.12 20:10 기사입력 2018.09.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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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소속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지난달 음주운전 단속 적발로 벌금 5만 파운드(한화 약 7천400만원)와 함께 운전면허 정지 20개월이 선고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언론에 따르면 요리스는 이날 웨스트민스터 치안판사 법정에서 열린 공판에서 음주운전 사실과 함께 유죄를 시인했다.

요리스는 지난달 24일 새벽 런던 중심가 글로스터 지역에서 경찰이 정기적으로 벌이는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경찰관은 요리스의 차량에서 토사물을 발견했고, 그가 차에서 내리는 데 도움을 줘야 했다고 전했다.

요리스는 도로변에서 실시된 음주측정을 통과하는 데 실패했고, 유치장에 7시간가량 수감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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