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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강화에도 청약 봇물…전국 13곳·4009가구 청약

최종수정 2018.09.09 10:19 기사입력 2018.09.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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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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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2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4009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곳, 계약은 16곳에서 진행된다.

포스코건설은 12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 455-2번지 일원에서 '동래 더샵'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전용면적 74~84㎡ 아파트 603가구와 전용 64㎡ 오피스텔 92실로 총 695가구 규모다.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온천초와 동래중, 동래고, 대명여고, 부산대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금정산과 온천천 시민공원 산책로 등도 가깝다.

리젠시빌주택은 13일 경기 이천 마장 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서 '이천 마장 리젠시빌 란트 더웰'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 57㎡, 총 305가구로 조성된다. 영동고속도로 덕평IC를 통해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호법JC와 서이천IC, 42번 국도, 325번 지방도도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우체국과 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양우건설은 13일 부산 남구 문현동 310-1번지 일원에서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 59~84㎡, 총 560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12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과 못골역 2개역을 이용할 수 있다. 남구청과 남부교육청, 보건소 등 공공기관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연포초와 해연중, 부산중앙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다.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삼정은 13일 대구 동구 괴전동 90-1번지 일대에서 '안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5개동, 전용 59~84㎡ 555가구 중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피스텔은 전용 82㎡ 총 83실 규모로 조성된다.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역세권이다.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자율형 공립고 강동고등학교를 비롯해 송정초, 강동초, 강동중 등도 가깝다.
KCC건설은 14일 경기 안양시 안양동 433-1번지 일원에서 '안양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59㎡ 총 1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경수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KTX광명역,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안양1번가와 롯데백화점, 이마트, 만안구청, 만안경찰서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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