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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황] CME 선물 1만3900달러로 마감

최종수정 2018.08.27 15:07 기사입력 2017.12.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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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비트코인 선물거래 안내

[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24일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에서 비트코인 선물가격이 9.33% 하락한 1만 3900달러로 이번 주 거래를 마감했다.

CME 첫 거래 일이었던 18일 한 때 2만 달러를 넘기기도 했던 비트코인 선물 1월 인도분은 23일 한 때 사상최저치인 1만 2260달러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 비트코인 선물도 동반하락하며 1만 4000달러 선을 하회했다. 1월 18일 인도분 기준 1만 3950달러로 정규거래를 마감했다.

24일 오후 3시 30분 현재 CBOE 비트코인 선물거래의 기준지수인 제미니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은 2.49% 반등하며 1만 4999.96달러를, CME 기준지수인 비트코인 리얼타임 인덱스(BRTI)도 마감 후 소폭 반등하며 1만 4425.41을 나타내고 있다.

가상화폐 자산관리 서비스 해빈의 최고경영자(CEO) 캐인 워위크는 "비트코인의 강력 지지선은 1만 달러대이며 이 가격 근처까지 내려가면 거의 무조건 적인 반발매수세가 출현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이라도 보다 싼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에게 힌트를 준다면 '1만 달러 대가 콘크리트 바닥' 이라고 코인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강조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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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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