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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미코, 도심 수소충전소 설치 규제 완화 수혜 기대 강세

최종수정 2019.02.12 09:05 기사입력 2019.02.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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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국내 최초로 규제 샌드박스(Sandbox) 승인이 나면서 수소산업 관련주가 강세다.


12일 오전 9시4분

미코
는 전날보다 5.73% 오른 8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제 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회를 열고 도심지역 수소 충전소 설치 운영 실증특례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완료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국회, 양재 수소충전소, 탄천 및 중랑 물재생센터, 현대 계동사옥 등 서울 도심 5곳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신청했다"며 "국회, 탄천 물재생센터, 양재 수소충전소 3개 부지엔 실증특례를 허용하고 현대 계동사옥은 조건부 실증특례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 기업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코
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관련 기술을 꾸준하게 개발하고 있다.
미코
가 개발한 SOFC는 연료전지설비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높은 효율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무한한 청정 발전원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연간 1㎿ 규모로 증설하고 2022년까지 연간 총 10㎿ 규모의 스택 생산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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