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롯데百, 라이브방송 '100LIVE'서 K패션 신상품 소개

최종수정 2020.10.06 07:17 기사입력 2020.10.06 07:17

2020 온택트 트렌드 페어

'2020 온택트 트렌드 페어'에 참여하는 '그라피스트 만지'의 화보 컷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2020년 가을·겨울(FW) 신상품을 소개하는 오프라인 패션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롯데백화점이 패션업계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11일까지 일주일간 롯데온에서 40여개의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이날부터 8일까지 3일간 매일 16시에 롯데백화점 라이브 쇼핑 채널 ‘100LIVE’를 통해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브랜드 주력 상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0 온택트 트렌드 페어'에 동참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 상품 판매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홍보와 판로를 지원한다. 트렌드 페어는 매년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수주 전시회로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만 개최된다.


2020 온택트 트렌드 페어 참여 브랜드로는 그래피티를 패션에 접목시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만 디자이너의 ‘그라피스트 만지’, 계한희 디자이너의 ‘아이아이’, 국내 비건 패션을 주도하고 있는 양윤아 디자이너의 ‘비건타이거’, 화려함 보다는 어울림을 중시하는 김인혜 디자이너의 ‘메종 드 이네스’ 등이 있다. 행사 기간 중 롯데백화점은 기획전 상품을 15만·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 상당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추대식 롯데백화점 온라인영업부문장은 "롯데백화점이 온택트 트렌드 페어에 함께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내 패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중소 파트너사와의 새로운 협업을 지속적으로 시도해 좋은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포토] 전소미 '바비인형 비주얼' [포토] 이유비 '귀여운 패션'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