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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으로서 기쁜 마음 주체못했다" 오또맘, '장성규 팔로우' 게시글 사과

최종수정 2019.12.06 16:03 기사입력 2019.12.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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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장성규 팔로우'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이에 대해 사과했다.


오또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오또맘은 전날(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성규 님 팬인데 대박 영광.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오또맘은 식단관리와 운동비법 등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며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로 알려졌다.


다음은 오또맘 인스타그램 글 전문

팬으로서 넘 기쁜 마음을 주체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ㅠ ㅠ

경솔하게 행동한 점 ..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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