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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지역자활센터 종사자 각종 표창 수상 잇따라

최종수정 2021.03.02 21:58 기사입력 2021.03.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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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등 사회서비스 운영 노력 결실

산청지역센터 종사자 각종 표창 수상

산청지역센터 종사자 각종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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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각종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소속 직원인 유신화씨가 산청군수 표창을, 한진기씨가 경남도지사 표창, 김점숙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자활기업창업지원과 사회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산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는 방문 세탁 서비스와 반찬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돼있는 지역사회에 호응을 얻고 있다.


저소득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과 지역사회 공헌사업, 자활기업 지원, 자산형성지원사업(저소득층 목돈마련 기회 제공)을 추진해 산청군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경제적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산청군에서는 산청지역자활센터 위탁사업을 비롯해 총 6개의 사업에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 외에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 산청군 기초푸드뱅크 사업, 지역사회 투자 서비스사업 등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노준석 지역자활센터장은 “센터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그 결실 수상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올해도 직원 모두가 합심해 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우수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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