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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친한 언니' 미모女 최수정 시선집중…"마마무 될 뻔" 현재 CEO·배우

최종수정 2019.07.20 18:18 기사입력 2019.07.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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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한 최수정 / 사진 = MBC 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한 최수정 / 사진 = MBC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의 지인으로 등장한 배우 최수정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화사가 연습생 시절 동료인 최수정을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화사는 최수정에게 운전면허를 땄다고 알리며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약속 장소에서 화사는 최수정과 만나 방송을 통해 그를 소개했다. 화사는 최수정에 대해 “친한 언니이고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마무가 될 수도 있었던 언니”라며 “소중한 인연”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방송서 화사는 생애 처음으로 면허를 딴 뒤 차를 끌고 최수정과 자라섬으로 향했다. 이동 중에 두 사람은 과거 연습생 시절의 추억에 대해 떠올렸다. 최수정은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 연습생 때는 김밥 한 줄 못 먹고 그랬다”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한 최수정과 마마무 화사 / 사진 = MBC 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한 최수정과 마마무 화사 / 사진 = MBC 캡처



또 화사를 보며 “네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최수정은 “화사가 살도 악착까지 빼고, 연습도 악착같이 하고, 노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화사의 지인으로 등장한 최수정은 1988년생이다. 2010년도에 한중 합작 5인조 걸그룹 롯데걸스로 데뷔하기도 했다. 가수 활동을 하던 그는 현재 쇼핑몰 대표이기도 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웹드라마 ‘체크, 메이트’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부 9.4%(수도권 기준), 2부 11.4%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 이날 방송된 전 채널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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