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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도서관 '2019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 진행

최종수정 2019.06.11 13:51 기사입력 2019.06.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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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토론 통해 강동구민의 소통과 독서문화 발전 기여

강동구립도서관 '2019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이 운영하는 강동구립도서관은 5~11월 서울시 교육청 도서관(강동도서관·고덕평생학습관) 및 강동구 작은도서관과 ‘2019 책 읽는 강동’ 컨소시엄을 구성, '2019 강동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9 강동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는 ‘북극곰이 녹아요’, ‘바꿔!’,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총 3권의 선정도서를 중심으로 강동도서관·고덕평생학습관에서 6월 말까지 한 책 독서퀴즈를 진행한다.


또 강동구립도서관은 7~8월 한국디베이트전문가협회 강사를 초청, 2019 강동구 한 책 선정도서를 주제로 하브루타 독서토론 수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5~9월 ‘북극곰이 녹아요’ 원화 순회전시회를 강동구립도서관 및 교육청 도서관에서 진행, 환경보호의 소중함과 한 책 선정도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7~9월 걸쳐 컨소시엄 구성 전체도서관을 대상으로 2019 한 책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진행, 이 중에서 작품을 선별, 2019 강동구 한 책 읽기 문집을 발간· 배포할 예정이다.

2019 책 읽는 강동 컨소시엄 담당자는 "2019 강동구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프로그램은 단순히 책을 읽는 독서활동으로 개인의 역량강화에 그치는 것을 넘어서 강동구 지역주민 모두가 독서와 토론을 통해 독서 문화 발전과 시민역량 강화에 이바지, 더 나아가 지역공동체 발전과 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립도서관(성내, 해공, 암사, 천호, 강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2045-7927)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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