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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FCA 합병제안에 "관심 갖고 연구"

최종수정 2019.05.27 19:58 기사입력 2019.05.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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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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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프랑스의 자동차 메이커 르노가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측의 합병 제안에 대해 "사업 결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


르노는 27일(현지시각) FCA 측의 합병 제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사회를 열고 성명을 내 이같이 밝혔다.


르노 측은 "FCA 측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르노그룹의 입지를 강화 할 수 있고 동맹체(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 추가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결합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르노는 이어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이사회의 토론 결과를 시장에 고지할 수 있는 소통이 향후 추가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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