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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타곤 역 맡기 위해 체중 8kg 늘렸다"

최종수정 2019.05.27 09:38 기사입력 2019.05.2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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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세상 모든 전설의 시작' 캡처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세상 모든 전설의 시작'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장동건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타곤 역을 맡기 위해 체중을 늘렸다.


장동건은 26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 세상 모든 전설의 시작' 에필로그에서 "이 드라마를 하기로 결정한 순간부터 타곤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 위해 8kg 정도 몸집을 키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동건은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 "타곤은 군사를 담당하는 대칸 부대의 수장이자 권력자로 성장해가는 캐릭터"라며 "타곤은 사람을 못 믿지만 대칸 부대에서는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자 아스달 최고의 인기남"이라고 말했다.


이어 "'타곤'이 드라마에 처음 등장하는 모습에서 몸을 보여주기 위해 굉장히 열심히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첫 장면은 애초에 대본엔 없던 장면이었다. 제 노력이 아까웠던지 감독님이 설정을 변경해서 찍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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