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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경남지역 학교들에 25억원 상당 전자칠판 기증

최종수정 2019.05.27 06:12 기사입력 2019.05.2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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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호 부영그룹 회장직무대행(오른쪽)은 지난 22일 오후 창신고 곽경조 교장에게 전자칠판 약정서를 전달했다. /

신명호 부영그룹 회장직무대행(오른쪽)은 지난 22일 오후 창신고 곽경조 교장에게 전자칠판 약정서를 전달했다. /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부영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남지역 학교들에 25억원 상당의 전자칠판을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회장직무대행과 곽경조 창신고 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칠판 30대 기증 약정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신명호 회장직무대행은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창신고에서 부영그룹이 기증하는 전자칠판이 학급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부영그룹은 사회공헌활동 및 장학사업을 지속하면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한 금액만 7600억원에 이르고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동남아 등 해외 국가에 초등학교 600여개 건립 기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에 이르기까지 세계 20여 개국에 디지털피아노 7만여대와 교육용 칠판 60여만개를 기증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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