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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카리노ㆍ제누아즈 등 붙박이장 신제품 출시

최종수정 2019.05.26 16:22 기사입력 2019.05.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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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누아즈 붙박이장

제누아즈 붙박이장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현대리바트는 붙박이장 신제품 '카리노'와 '제누아즈'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고려해, 기존 붙박이장에 사용하지 않던 다양한 질감의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제누아즈' 붙박이장은 도어(문짝) 전체에 인조 가죽(PVC)이 표면재로 적용됐다. 이는 통상 붙박이장에 사용되는 나뭇결 모양을 구현한 표면재(LPM)보다 75% 가량 비싼 프리미엄 소재로, 최근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인 폴리폼, 몰테니 등에서 붙박이장에 주로 적용하고 있다. 이물질을 쉽게 지울 수 있도록 표면에 '스마트 클린' 코팅을 적용했다.


'카리노' 붙박이장은 도어 선택사항을 '메탈 그레이', '스톤 그레이', '매직미러(일방거울)' 3가지로 구성했다. '메탈 그레이' 도어는 이례적으로 일반적으로 가전 제품에 사용되는 금속 질감의 플라스틱 표면재를 적용했다.


'제누아즈'와 '카리노' 붙박이장은 전국 리바트스타일샵 직영점과 대리점에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제누아즈(10.5자, 3,140mm 기준)가 240만원대부터, 카리노(10.5자, 3,030mm 기준)가 170만원대부터다.


현대리바트는 세계 3대 세라믹타일 기업 플로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플로림 스톤(FLORIM Stone)'을 적용한 신제품 식탁 '수비드(SousVide)A 식탁'과 '수비드M 식탁'도 이달 초 내놓았다. 세라믹타일은 1300도 이상의 고온과 고압의 압축과정을 거쳐 내구성이 강하고 위생적인 게 특징이다.

원목 식탁다리 형태에 따라 '수비드A', '수비드M'으로 구분되며 상판 색상은 '마블카라카타', '마블카라카타 골드', '시멘트 아이보리', '스톤블랙' 4종류로 출시됐다. 판매 가격은 '수비드A 4인용 식탁'이 110만원, '수비드M 4인용 식탁'이 120만원이다.

카리노 붙박이장

카리노 붙박이장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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