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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영함’ 순직 장병의 영면과 부상 장병들의 쾌유를 빈다”

최종수정 2019.05.25 13:49 기사입력 2019.05.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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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같은 소식에 황망하고 놀란 마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바른미래당은 25일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환영행사 도중 사고가 발생해 장병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한 것과 관련해 “최영함 순직 장병의 영면을 기원하며 부상 장병들의 쾌유를 빈다”고 밝혔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날벼락 같은 소식에 황망하고 놀란 마음 금할 길이 없다”며 “조국의 부름을 받고 이역만리 대해를 항해하며 임무를 수행하고 무사히 귀환한 장병의 안타까운 순직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평안한 영면을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참담함과 애통함을 가누기 어려울 유가족의 슬픔에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상을 당한 장병들도 부디 무사히 치료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최영함은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되어 6개월 간 국제사회와 공조하며 해적 소탕과 선박 호송 등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으며 드높이 국위를 선양했다”며 “조국을 위해 그리운 가족을 가슴에 품고 ‘참군인’의 임무를 완수한 자랑스러운 장병을 국민들은 다시 한 번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정부는 신속히 원인을 파악하고 다시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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