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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 2018년 창출한 사회적 가치 3142억원으로 나타나

최종수정 2019.05.22 09:45 기사입력 2019.05.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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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반도체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이 2018년 한 해 동안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총 3142억원으로 측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고용, 배당, 납세 등 기업 활동을 통해 국내 경제에 기여하는 경제간접 기여성과가 3543억원, 제품과 서비스 개발, 생산, 판매 등을 통해 발생한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402억원, 사회적 책임, 자원봉사 등으로 창출한 사회공헌 사회성과가 1억원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마이너스로 나온 것은 제품 생산 공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폐기물 등이 환경 항목의 측정값으로 환산되기 때문이다.


SK실트론 관계자는 "폐자원 재활용 확대 등 친환경 경영환경을 통해 마이너스가 되는 부분은 줄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반도체 소재 산업 생태계 확장, 지역사회 활성화 지원 등 플러스 항목을 늘리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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