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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 2019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 약정체결식 가져

최종수정 2019.05.22 09:46 기사입력 2019.05.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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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운영기관에서 1,122명의 청년 미취업자에 조기취업 기회 제공

2019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 약정체결

2019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 약정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상건)는 산업현장 맞춤형 취업 프로젝트인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을 위해 선정된 운영기관들과 지난 16일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에 관한 약정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정기공모(3.14) 사업과 관련하여 추가 사업공모를 통해 전국 총 25개 운영기관의 84개 과정이 추가로 선정되었고, 서울지역본부는 그 중 9개 기관의 44개 과정을 통해 1,122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청년취업아카데미' 는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특화된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실무형 인재로 양성하여 졸업 후 단절 없는 노동시장 조기 진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운영기관(기업, 사업주단체, 대학 또는 민간 우수훈련기간)이 대학 및 기업과 협약을 맺고, 협약대학 또는 자체 교육훈련시설에서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연수과정을 개설하여, 연수생 모집, 교육과정 운영, 취업지원 등 사후관리를 통한 지속적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해당 연수과정은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이 가능한 대학 또는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금년에는 2019년 2월, 8월 및 2020년 2월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이 날 약정체결식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주)아시아경제 등 9개 운영기관이 모두 참여하여 연수생 취업률 등 성과를 높이기 위한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의 내실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도 논의하였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상건 서울지역본부장은 “대학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맞춤 인재양성 과정 뿐 아니라 인문·사회·예체능계열 출신을 대상으로 기타 전공 분야 융합 프로그램이 도입되었다”고 전하면서 “인문계열 졸업자들이 취업 시 차별성을 갖출 수 있게 해 조기에 취업으로 연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운영기관은 청년취업아카데미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우 기자 park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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